
삼성카드는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의 통합 앱 '모니모(Monimo)'의 월간활성사용자수(MAU)가 7월 말 기준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모니모는 삼성금융을 중심으로 은행, 항공, 유통 등 파트너사들과 손잡고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는 개방형 생태계 전략을 추진 중이다.
1,000만 돌파를 기념해 삼성금융은 19일부터 5대 제휴사의 주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는 '삼성전자', 레져·항공 예약 서비스의 '삼성물산(에버랜드)'과 '대한항공', 전용 파킹통장 및 예적금을 운영 중인 'KB금융'과 '우리금융지주' 5곳 대상이다.
이벤트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주식 뽑기'를 통해매일 1,000명씩, 총 3,000명에게 주식 교환 쿠폰을 제공한다.
당첨된 쿠폰은 9월 1일부터 9월 29일 사이에 실제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다.
아울러 3일간 매일 이벤트에 참여한 선착순 10만 명에게는 KOSPI200 주식 5종목 중 1주를 받을 수 있는 랜덤 주식교환 쿠폰을 추가 제공한다.
삼성금융 관계자는 "삼성금융과 외부 파트너, 그리고 고객이 보다 긴밀하게 연결되고 상생하는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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