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가 글로벌 앰배서더 방탄소년단 뷔와 함께 진행 중인 진로 글로벌 캠페인이 해외 소비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7월 공개한 '마이 페이버릿 진로(My Favorite JINRO)' 캠페인 관련 글로벌 SNS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가 5억뷰를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메인 광고 영상은 3억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캠페인 관련 콘텐츠의 누적 참여수는 약 1천만건에 달했다. 캠페인 티저 공개 전과 비교해 글로벌 SNS 계정의 팔로워 수도 약 20만명 증가했다.
이번 캠페인은 뷔를 통해 진로의 브랜드 가치를 전 세계 소비자에게 알리고, 일상 속에서 진로를 즐기는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재 하이트진로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를 비롯해 캐나다 토론토, 중국 베이징·상하이, 일본 도쿄, 베트남 호치민, 필리핀 마닐라, 호주 시드니 등 주요 도시에서 캠페인 옥외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타임스퀘어를 찾은 현지인들이 광고를 직접 촬영하거나 SNS에 공유하는 등 이번 캠페인 관련 콘텐츠가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고 하이트진로는 설명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글로벌 앰배서더 뷔와 함께한 첫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진로에 대한 글로벌 소비자들의 관심과 접점을 확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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