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인 14일에도 전형적인 가을 날씨겠다. 이날 내륙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14∼21도, 낮 최고기온은 24∼31도로 예상된다.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14∼21도, 최고 24∼29도)과 비슷하겠다.
내륙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겠다.
14일 전국에 구름이 많고, 강원동해안·산지는 저녁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안개가 짙은 곳이 많아 운전시 유의해야겠다. 세종과 충남 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경기 남부와 충청·전라·경북 내륙, 경남 서부 내륙 등에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예보됐다.
14일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hankyungtv.com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