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이 할아버지가 됐다고 소속사 LSC가 17일 밝혔다.
이승철은 전날인 16일 자신의 큰딸이 출산한 첫 손자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히트곡 '인연' 가사를 인용해 "눈을 떠 바라보아요"라고 적고 "세상 첫 구경하는 내 손주 정유한 그레이슨 웰컴"이라고 덧붙였다.
이승철의 큰딸은 지난해에 결혼했다. 이승철은 앞서 여러 방송에서 사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아 전국투어 콘서트 '더 보이스 : 이승철'(THE VOICE : LEE SEUNG CHUL)을 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hankyungtv.com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