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증권이 청년 장병들을 대상으로 금융 교육을 운영한다.
유안타증권은 올해 연말까지 유안타증권 임직원들이 강사로 참여하는 금융교육 프로그램 ‘EconoArmy Base Camp’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EconoArmy Base Camp’는 Economy(경제)와 Army(군대)를 결합한 ‘EconoArmy’와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기반이라는 의미의 ‘Base Camp’를 결합한 명칭이다.
지난 3일 육군 제52보병사단에서 진행된 첫 번째 금융교육에서는 ▲투자의 필요성과 합리적 소비 ▲금융사기 예방 ▲청년미래적금 등 청년 장병이 활용할 수 있는 금융제도 ▲투자에 대한 기초 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올해 연말까지 4~5차례 금융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안타증권은 오는 10월 1일 국군의 날을 앞두고 지난 16일 육군 제52보병사단에 장병 복지 증진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유안타증권 뤄즈펑 대표이사와 김준표 제52보병사단장이 참석했다.
뤄즈펑 대표이사는 “먼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EconoArmy Base Camp’와 기부금 전달이 장병들의 금융 역량 강화와 복지 향상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안타증권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