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주식회사 순이엔티(대표 박창우)가 ‘2026 유튜브 쇼핑 인센티브 프로그램’ 운영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6 유튜브 쇼핑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어필리에이트 인센티브 프로그램(Affiliate Incentive Program) ▲유튜브 브랜드 딜 프로그램(YouTube Brand Deal Program) ▲크리에이터 미디어 번들 프로그램(Creator Media Bundle Program) 등 세 가지로 구성된다. 크리에이터의 쇼핑 제휴 참여와 수익화를 돕는 것은 물론, 브랜드와의 콘텐츠 협업 및 미디어 연계를 통해 양측의 동반 성장을 지원하는 제도다.
어필리에이트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쇼핑 콘텐츠 활성화를, 유튜브 브랜드 딜 프로그램은 브랜드-크리에이터 간 콘텐츠 제작 및 광고 연계를 지원한다. 크리에이터 미디어 번들 프로그램은 콘텐츠와 미디어를 결합해 브랜드의 마케팅 성과 확대를 돕는다.
순이엔티 박창우 대표이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플랫폼을 잇는 핵심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순이엔티는 그동안 축적한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기획·제작, 광고 및 커머스 역량을 결합해 전방위 운영 지원에 나선다. 크리에이터에게는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를, 브랜드에는 효과적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2016년 설립된 순이엔티는 김프로(KIMPRO), 유백합, 비르, 미소아라 등 주요 크리에이터를 포함해 3만 6,000여 명의 글로벌 네트워크(통합 팔로워 약 9억 명)를 보유하고 있으며, 틱톡(TikTok)·아마존(Amazon)·네이버·카카오 등 주요 플랫폼과의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왔다.
MCN사업본부 박관용 본부장은 “순이엔티가 보유한 독보적인 크리에이터 네트워크와 커머스 노하우를 결합해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모두가 상생하는 시너지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미지 생성 = 챗 GPT>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hankyungtv.com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