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드헌팅·채용전문기업인 ㈜인바이트넷(대표 이주희)이 ‘북부 중장년 채용박람회’에 참여해 중장년층 재취업과 새로운 일자리 연결에 힘을 보탰다. 이번 박람회에는 이주희 대표를 비롯한 인바이트넷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현장을 찾은 중장년 구직자들을 직접 만나 채용 상담을 진행하고, 개인의 경력과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취업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인바이트넷은 오랜 직장생활과 사회 경험을 통해 전문성과 노하우를 축적한 중장년 인재들이 다시 기업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채용 기회를 연결하는 데 집중했다. 인바이트넷은 학력이나 연령 등 외형적인 조건보다 실무능력과 직무 적합성, 책임감, 소통·협업 역량을 중심으로 인재를 발굴하고 기업과 연결하는 채용전문기업이다.
이주희 대표는 “중장년층이 가진 경험과 노하우는 기업 입장에서도 소중한 자산”이라며 “나이라는 기준 때문에 기회가 제한되기보다 각자가 쌓아온 경험과 역량이 다시 새로운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채용전문기업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 사람의 커리어는 특정 시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맞춰 계속 새롭게 이어질 수 있다”며 “인바이트넷의 ‘갱신형 인재(Renew yourself, renew your world)’라는 가치처럼 중장년층의 새로운 도전과 커리어 전환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바이트넷은 앞으로도 다양한 채용박람회와 기업 연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중장년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기회를, 기업에는 경험과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경제TV 사업2부 정성식 PD
ssjeong@hankyungtv.com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