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대표는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재단은 후원금 전액을 세 자녀 출산가정 5곳에 각각 200만원씩 출산축하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다자녀 가정의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관심과 성원을 출산가정 지원으로 이어가기 위해 후원에 참여했다.
박종환 대표는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은 한 가정의 일에 그치지 않고 사회의 미래와도 연결돼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이 세 자녀를 키우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은 세 자녀를 출산한 가정을 대상으로 출산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6월 진행한 제17회 출산축하금 지원사업에서는 50가정을 선정해 가정당 200만원씩 총 1억원을 지원했다.
제17회 지원사업까지 재단이 출산축하금을 전달한 가정은 총 977가정이며, 누적 지원금은 19억7960만원이다.
연산면옥은 2025년 4월 부산 연제구 중앙대로에 문을 연 냉면·갈비탕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무형문화재가 제작한 가마솥을 사용해 직접 끓여낸 왕갈비탕이다.
한국경제TV 김종규 기자
jkkim@hankyungtv.com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