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손 떼지만…남양주시 "50만원 계속 줍니다"

입력 2026-09-23 11:53  

출산 가정 산후 조리비 50만원 자체 지원
사진=남양주시
경기도가 산후 조리비 지원사업을 이달 말 종료하기로 한 가운데 남양주시는 출산 가정에 출생아 1명당 50만원의 산후 조리비를 자체적으로 계속 지원하기로 했다.

23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출생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남양주에 주민등록을 둔 출산 가정이다. 지원금은 출생아 1명당 50만원으로 지역화폐를 통해 지급된다. 신청은 출생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하면 된다.

산후 조리비 지원은 그동안 경기도 모자보건사업으로 추진돼 왔으나 경기도는 오는 30일 신청분을 마지막으로 사업을 종료한다.

남양주시는 자체 지원을 통해 산후조리비 지원을 지속함으로써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건강관리를 돕는 동시에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hankyungtv.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