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투어 돌던 에스파 윈터…대상포진으로 활동 제동

입력 2026-09-30 12:00  

사진=연합뉴스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대상포진 진단을 받아 29일(현지시간) 미국 댈러스 공연에 불참했다.

3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윈터는 예정된 공연에 최대한 참여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면서도 "아티스트의 건강과 회복을 위해 댈러스 공연에 불참하고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서 윈터는 마이애미 공연 전부터 컨디션 난조증상이 있었으나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서고자 하는 의지로 마이애미 공연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윈터의 불참으로 댈러스 공연은 카리나, 지젤, 닝닝 3명이 무대에 올랐다. 공연과 함께 예정됐던 팬 이벤트도 3인 체제로 진행됐다.

에스파는 현재 북미, 남미, 유럽 등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네 번째 월드투어 '싱크: 컴플랙시티'(SYNK : COMPLaeXITY)를 진행하고 있다.

김현경 기자 khkkim@hankyungtv.com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hankyungtv.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