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음주운전 적발된 현직 판사…공소청 송치

입력 2026-10-27 13:27  

사진=연합뉴스
술을 마신 채 운전대를 잡았다가 경찰에 적발된 현직 판사가 공소청에 넘겨졌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서울고법 소속 A 판사를 이날 서울중앙지방공소청에 불구속 송치했다.

A 판사는 지난달 9일 오전 6시께 서울 서초구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적발 당시 A 판사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hankyungtv.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