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운영하는 보육서비스지원센터는 국공립어린이집 취업을 희망하는 보육교사 2천명을 교육한다고 24일 밝혔다.
보육서비스지원센터 교육대상으로 선정돼 교육을 받고 종합평가를 거치면 보육교사 인력풀에 등록되고 국공립어린이집 채용에 지원할 수 있다.
희망자는 각 기수별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보육 질을 향상하고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2015년 중순 전국에서 처음으로 센터를 설치했다.
작년 말까지 인력풀에 등록된 2천111명 중 1천156명이 국공립어린이집에 신규 채용됐다고 재단은 말했다.
이는 서울 국공립어린이집 보육교사 8천609명 중 13.4%이다.
문의 ☎ 02-810-5063, http://child.seoulwomen.or.kr
mercie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