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숨을 멎게 하는 긴박한 전개로 화제의 중심에 선 OCN 소리 추격 스릴러 '보이스'가 28일 오전 10시 스페셜 방송을 마련한다.
OCN은 설 연휴를 맞아 '보이스 스페셜'을 28일 오전 10시 네이버 TV캐스트와 페이스북을 통해 먼저 공개하고, 이날 오후 6시20분 OCN 채널에서 방송한다고 27일 밝혔다.
스페셜 방송에서는 '보이스' 1~4회를 10분 분량으로 설명하고, '보이스'만의 특별한 사운드 제작방식인 3D 입체 사운드와 메이킹 영상을 소개한다.
극중 천재 해커 오현호를 연기하는 예성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또 길에서 무참히 살해된 무진혁의 아내 허지혜 역의 오연아, 1회에서 연쇄 살인마로 출연한 조광천 역의 김준배, 2회에서 자녀 학대 엄마 오수진 역을 맡은 배정아 등 '씬 스틸러' 배우들과의 인터뷰가 공개된다.
장혁과 이하나가 주연을 맡은 '보이스'는 열혈 형사 무진혁과 남다른 청각 능력을 가진 112신고센터장 강권주 콤비의 활약상을 그린다.
범죄 신고가 접수된 지 10여분 안에 범인을 검거해야하는 절체절명의 순간들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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