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시는 '플랫폼 창동 61'과 함께할 영상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카드뉴스를 제작할 콘텐츠 에디터를 각각 20명씩 모집한다.
문화예술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20대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되면 4개월 동안 활동하면서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1인당 2편의 영상을, 콘텐츠 에디터는 매달 2개씩 총 8개의 카드뉴스를 제작한다.
시는 콘텐츠 제작 비용을 지원한다. 우수활동자는 활동 연장 혜택을 준다.
제작 콘텐츠는 모두 '플랫폼 창동 61' 공식 SNS에 게재해 홍보에 사용한다.
지원을 원하면 홈페이지(www.platform61)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이달 1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는 29일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d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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