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녹십자엠에스[142280]는 테코 다이아그노스틱스(TECO Diagnostics)와 141억원 규모의 혈당측정기 공급계약을 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테코 다이아그노스틱스는 알제리 정부로부터 혈당측정기 관련 사업권을 부여받은 미국 소재 법인으로 이번 계약으로 녹십자엠에스는 테코 다이아그노스틱스를 통해 알제리에 혈당측정기를 공급하게 된다.
계약금액은 녹심자엠에스의 2015년 연결 매출액의 15.84%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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