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 상장사인 한프[066110]는 2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한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외부 투자환경 변화 등의 사유로 주식 청약자가 유상증자 청약 철회 의사를 통보해옴에 따라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프는 지난해 7월 20일 이사회에서 보통주 217만6천278주를 새로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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