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대구은행은 3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어깨동무 소호(SOHO) 대출'을 출시했다.
대구·경북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운영한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이 대상이다.
일반 대출보다 최대 0.80%포인트 낮은 금리를 적용한다.
총 대출 규모는 한국감정원이 유망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예탁한 50억원을 포함해 100억원이다. 문의는 ☎ 053-740-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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