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18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의 한 타이어 보강재(스틸코드)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야적장에 있던 스틸코드 300t 중 150t가량을 태워 7천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지난 14일 마지막으로 야적장을 둘러봤다는 스틸코드 업체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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