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69.64
(123.55
2.11%)
코스닥
1,165.00
(13.01
1.1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농민에겐 '못자리 대선', 우량종자 김선동 후보에 지지를"

입력 2017-05-04 11:31  

"농민에겐 '못자리 대선', 우량종자 김선동 후보에 지지를"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농민에게는 이번 선거가 볍씨 뿌리고 모내기 준비하는 '못자리 대선'입니다. 농민이 선택한 우량 종자인 김선동 후보를 지지합니다".

전북 농민 1천명이 민중연합당 김선동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4일 전북도의회 기자회견에서 "김선동 후보는 국회의원 시절 한·미 FTA에 맞서 의원직을 걸고 사력을 다했고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 법안으로 농업·농민 문제 해결에 가장 원칙적이고 현실적인 방안을 제시했다"며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그가 쌀 목표가격을 18만8천원으로 대폭 인상했다며 '친 농민적인' 의정활동도 빼놓지 않고 소개했다.

이들은 "농민·민중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개척하고 통일농업을 실현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김 후보를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농민들은 "이번 대선에서 농업의 몰락이나 농민의 아픔은 거의 다뤄지지 않고 있어 누구를 위한 선거인지 착잡하고 아쉽다"면서 "한국농업의 희망과 미래를 제시하는 김 후보를 뽑아달라"고 덧붙였다.

ic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