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효성은 12일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지원기금 1억원을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에 전달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는 6·25와 월남전 참전용사 중 형편이 어려운 사람을 선정, 낙후한 집을 고쳐주는 프로젝트다.
효성은 2012년부터 매년 이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올해도 30여명의 참전용사에게 새 보금자리를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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