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수출입이 작년 동기와 비교해 증가했다.
18일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수출액수는 작년 동기와 비교해 0.5% 증가한 34억5천만 달러였다.
수입액수는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23.6% 늘어난 24억5천만 달러였다.
무역수지는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30.8% 줄어든 10억1천300만 달러 흑자였다.
광주·전남 수출은 전국의 6.8%, 수입은 전국의 6.4%, 무역수지 흑자는 전국의 7.8%를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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