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코스닥 상장사 다나와[119860]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19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다나와는 전날보다 8.35% 오른 8천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다나와가 외형을 확대하면서 수익성도 개선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정홍식 연구원은 "다나와의 매출액은 연평균 21% 고성장하고 있으며 올해 229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시가총액의 33%인 355억원을 순현금으로 보유하고 있어 재무 안정성이 뛰어나고, 현금 흐름도 매우 좋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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