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서울반도체[046890]가 올해 2분기에도 호실적을 낼 것이라는 전망에 2일 장 초반 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서울반도체는 전날보다 2.37% 오른 1만9천40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서울반도체가 차별적 제품군을 바탕으로 독자적 호황을 누리고 있다며 올해 2분기에도 호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했다.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보다 14%, 142% 각각 증가한 2천639억원과 238억원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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