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서울 중구 충무로와 오장동 일대가 인쇄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됐다.
서울시는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중구 충무로 3·4·5가, 을지로 3·4가와 오장동 일대 '중구 인쇄 특정개발진흥지구 결정(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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