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국토교통부는 대구과학대학, 인하공업전문대학, 전주비전대학 등 3곳을 공간정보 특성화 전문대학으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 대학은 올 하반기 공간정보산업진흥원과 협약을 맺고 국고 지원을 받아 공간정보 산업 전문 기술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자율주행차와 무인항공기(드론) 등 공간정보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공간분석 및 지리정보시스템(GIS) 프로그래밍, 융·복합 서비스 개발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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