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미국 게임 개발사 MZ와 자회사 에픽 액션(Epic Action)은 모바일게임 '파이널 판타지 XV: 새로운 제국'을 29일 전세계에 출시했다.
이 게임은 인기 RPG(역할수행게임) '파이널 판타지 XV'의 지식재산권(IP)을 이용해 제작됐다.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아마존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가브리엘 레이든 MZ 대표이사는 "파이널 판타지 XV는 하나의 문화 아이콘"이라며 "파이널 판타지 프랜차이즈 30주년에 모바일게임을 출시하게 돼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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