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70.94
(253.42
4.85%)
코스닥
1,101.00
(48.44
4.2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배우 김예원 "'볼륨을 높여요' 새 DJ, 편안한 목소리가 경쟁력"

입력 2017-06-29 15:35   수정 2017-06-29 17:20

배우 김예원 "'볼륨을 높여요' 새 DJ, 편안한 목소리가 경쟁력"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볼륨을 높여요'가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방송하잖아요. 하루 동안 썼던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니만큼, 편안하고 안정감 줄 수 있는 목소리가 어울릴 것 같아요. 마침 제 경쟁력이 편안한 목소리랍니다."

KBS쿨FM(89.1㎒)의 20년 장수 프로그램 '볼륨을 높여요'의 새 DJ로 나선 배우 김예원(30)이 29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당찬 포부를 밝혔다.

'볼륨을 높여요'는 1995년부터 지금까지 배우 이본, 최강희, 가수 메이비, 나르샤, 배우 유인나, 조윤희 등 인기 여성 스타들이 진행을 맡았다.

김예원은 이에 대해 "선배님들께서 각각 다른 개성으로 진행을 해오셨는데 늘 '볼륨'만의 특별한 분위기가 있었다"며 "그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저의 편안한 목소리를 잘 살리겠다"고 말했다.

또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던 그는 "앞으로도 노래를 부를 기회가 있다면 게스트들과 함께 들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지난 14∼15일 스페셜 DJ로 나서 '리허설'을 마쳤다.

임병석 PD는 "김예원 특유의 설탕같이 예쁜 목소리가 많은 청취자에게 매력을 줬다"며 "청취자와 열심히 소통하려는 모습에서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김예원의 볼륨을 높여요'는 다음 달 3일 저녁 8시 첫 방송 한다.

첫 게스트로는 김예원과 tvN 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서 만났던 배우 이제훈이 나선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