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유희열이 대표인 안테나가 9월 한 달간 한국과 미국 5개 도시에서 레이블 콘서트 '위드, 안테나'(WITH,ANTENNA)를 개최한다.
안테나는 소속 뮤지션들이 9월 2~3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을 시작으로 9일 부산 벡스코, 16일 대구 엑스코에 이어 2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29일 뉴저지 등 5개 도시에서 공연한다고 29일 밝혔다.
작년에 이은 이번 레이블 공연에는 토이(유희열)를 비롯해 정재형, 루시드폴, 페퍼톤스, 박새별, 이진아, 이수정, 정승환, 권진아, 샘김 등 총 10팀의 11명 뮤지션이 출연한다.
안테나는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축구단 창단을 알리듯 'FC 안테나'라고 새겨진 유니폼을 맞춰 입은 소속 뮤지션들의 공연 포스터를 공개했다.
서울과 부산, 대구 공연 티켓은 7월 11일 인터파크에서, 미국 공연 티켓은 7월 7일 오전 10시(현지시간) 티켓마스터에서 예매할 수 있다.
mim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