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은 남·북한에서 전해지는 설화를 비교 분석한 해설서 '남북이 함께 읽는 우리 옛 이야기'를 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책은 '아기 장수', '나무꾼과 선녀' 등의 옛이야기가 북한에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분석해 문화적 공통점과 차이점 등을 찾는다. (서울=연합뉴스)
2017-07-03 14:52
[게시판] 건국대 통일인문硏, '남북이 함께 읽는 우리 옛이야기' 출간
[게시판] 건국대 통일인문硏, '남북이 함께 읽는 우리 옛이야기' 출간
▲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은 남·북한에서 전해지는 설화를 비교 분석한 해설서 '남북이 함께 읽는 우리 옛 이야기'를 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책은 '아기 장수', '나무꾼과 선녀' 등의 옛이야기가 북한에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분석해 문화적 공통점과 차이점 등을 찾는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