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 ㈜한화(대표이사 최양수) 화약 부문은 7∼8일 한화리조트 용인 베잔송에서 관리직 임직원, 협력사 대표 등 약 2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합 전진대회'화(火)랑 2017'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화랑은 경영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해온 ㈜한화와 협력사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비전을 공유하는 행사다. 특히 이날은 화약 부문 협력사 대표들도 참석해 상생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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