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21일 오후 1시 20분께 전남 여수시 여수국가산업단지에서 변압기 이상으로 정전이 발생했다.
정전으로 모 화학공장 작업장 3곳을 비롯해 모두 12개 사업장에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가동이 일시 중단됐다.
일부 공장은 원상 복구돼 정상 가동을 시작했으나 화학공장 사업장 3곳은 가동을 중단한 채 복구 작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수시와 한전은 작업 중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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