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순 서울시장은 29일 오후 2시 포항 시립포은중앙도서관 강당에서 서울시의 대표 에너지 정책인 '원전하나줄이기'를 소개한다. '원전하나줄이기'는 에너지를 절약하고 태양광 등 친환경에너지 생산을 확대해 원자력발전소 1기가 생산하는 만큼의 에너지(200만TOE)를 대체하자는 정책이다. '경북 동해안의 핵 문제와 정부의 탈핵정책'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환경연합 대구경북광역협의회, '핵으로부터 안전하게 살고 싶은 울진사람들' 등 시민단체가 주최하는 행사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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