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는 7월 3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글로벌 스타트업 멘토단'을 발족했다. 멘토단에는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한양대 동문 30명이 참여한다. 멘토단은 1일 산호세에서 개소하는 창업지원센터인 '글로벌 스타트업 랩'에서 생생한 창업 경험과 노하우 등을 전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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