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제5호 태풍 노루(NORU)가 일본 규슈지역으로 북상할 가능성이 큰 가운데 우리나라는 7∼8일께 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노루가 우리나라를 예상보다 비켜나갈 것으로 보이지만, 남해와 동해, 일부 해안지역에는 침수 피해를 볼 수도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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