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 연천군은 전곡리 선사유적지(사적 제268호)를 휴관한다고 16일 밝혔다.
연천군은 유적지 내 낡은 탐방로 보수 등을 위해 부득이하게 일부 공간을 제외한 전 시설을 휴관한다고 설명했다.
유적지 내 방문자센터와 아비동 은하수길 등 일부 공간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연천군 관계자는 "유적 정비공사를 신속하게 완료해 관람객에게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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