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신한대는 2018학년도 수시모집 입학 전형료를 평균 23.3% 내린다고 1일 밝혔다.
사회 기여자 전형은 기존 6만5천원에서 4만원으로 2만5천원(38.5%)을, 농어촌 전형과 특성화고교 졸업자 전형은 6만5천원에서 6만원으로 5천원(7.7%)을 각각 낮췄다.
특히 직장에 다니면서 학업을 병행하려는 성인 학습자에게 배움의 기회를 주고자 특성화고졸 재직자 전형은 기존 6만원에서 5천원으로 5만5천원(91.7%)을 내렸다.
신한대는 정시모집 전형료도 10∼20% 인하할 방침이다.
신한대 수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11일 오전 9시부터 15일 자정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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