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오후 전북 익산시 신용동 원불교 중앙총부를 찾아 원불교 최고지도자인 장응철 종법사를 예방했다.
김 부총리는 "원불교가 국민과 사회에 많은 위안을 준다"며 종법사에게 사의를 표하고 "국민이 경제성장을 체감하도록 노력하고, 일자리도 많이 늘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종법사는 "김 부총리를 비롯한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경제가 좋아졌다는 소식을 들어 감사하다"며 "종교계도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답했다.
장 종법사는 김 부총리에게 도덕경 책자와 족자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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