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는 11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오키나와 역사를 통해 동아시아를 새롭게 이해하기'를 주제로 비교사 강좌를 연다. 오키나와는 '류큐'(琉球)라는 독자적인 왕국이 있던 곳이지만, 일본에 합병된 뒤 동화와 차별의 역사를 겪었다. 최인택 동아대 교수, 박훈 서울대 교수, 이지원 한림대 교수, 김민환 한신대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강의는 오후 4시에 시작되며, 일반 시민도 사전 등록 없이 들을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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