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한국 남성의 흡연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여전히 최상위 수준인 것으로 4일 파악됐다.
최근 통계청이 발간한 국제통계연감에 따르면 19세 이상 한국 남성의 작년 흡연율은 39.1%였다. 2012년 44.9%. 2014년 43.3%와 비교하면 점차 흡연율이 낮아지는 추세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다른 회원국과 비교하면 선두권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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