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338.41
6.84%)
코스닥
1,144.33
(45.97
4.1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뉴질랜드 여성 국회의원, 120명 중 46명…38.3%로 사상최고

입력 2017-11-07 14:49  

뉴질랜드 여성 국회의원, 120명 중 46명…38.3%로 사상최고

(오클랜드=연합뉴스) 고한성 통신원 = 뉴질랜드 여성 국회의원이 전체 120명 중 46명으로 여성의원 비율이 사상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질랜드 여성부는 7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날 개원한 52대 국회의 여성의원이 전체 120명 중 46명이나 된다며, 이에 따라 여성의원 비율이 38.3%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여성의원 비율은 지난 1996년 혼합비례대표제(MMP) 선거제도가 도입된 이후 30% 선을 오르내려 왔는데 지난번 국회 때는 31.4%였다.

노동당 정부를 이끄는 재신더 아던 총리, 한인 멜리사 리 의원도 여성의원 가운데 한 명이다.

뉴질랜드에서는 지난 1933년 엘리자베스 맥콤스라는 여성이 보궐선거에 당선되면서 첫 여성의원으로 국회에 진출했다.

뉴질랜드의 한 방송은 여성의원 비율 관련, 지난 6월 기준 여성의원이 과반을 차지한 나라는 61.3%인 아프리카 르완다와 53.1%인 남미 볼리비아 등 단 두 나라뿐이라고 밝혔다.


ko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