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신성통상[005390]이 '평창 롱패딩' 열풍으로 21일 신고가를 기록했다.
신성통상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3.54% 오른 1천315원에 장을 마쳤다.
장중 한때 1천47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신성통상은 품절 사태를 빚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롱패딩을 제작한 회사다.
평창 롱패딩은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거위 털 패딩의 절반 가격 수준이지만 품질이 뛰어나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좋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품귀 현상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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