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여성의류 브랜드 '임블리'와 코스메틱 브랜드 '블리블리'가 25일 서울 상수동에 첫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는 총 5층 규모로, 블리블리·임블리 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블리홈', 직영카페 유올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당일에는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픈 행사에는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공식 모델인 임지현 상무가 직접 매장을 찾아 고객들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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