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전체 빅데이터 분석 기업 신테카바이오는 세브란스병원과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유전체 분석 및 유전질환 치료제를 공동 연구하는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신테카바이오는 세브란스병원의 유전체 빅데이터를 자체 보유한 슈퍼컴퓨팅 기술로 분석·재가공해 유전질환 연구와 치료법을 개발할 예정이다. 신테카바이오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유전자 검사 전용 슈퍼컴퓨팅' 기술을 기반으로 유전체 분석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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