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2.25
(278.95
4.83%)
코스닥
1,119.51
(42.01
3.6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원/달러 환율, 금통위 앞두고 상승 개장…1,082원대 회복

입력 2017-11-30 09:21   수정 2017-11-30 09:42

원/달러 환율, 금통위 앞두고 상승 개장…1,082원대 회복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원/달러 환율이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장 초반 1,082원대를 회복했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는 오전 9시 3분 현재 원/달러 환율이 전날 종가보다 5.8원 오른 달러당 1,082.6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4.7원 오른 1,081.5원에 개장한 이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시장은 이날 예정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후 기자회견에서 비둘기파(통화완화 선호)적 발언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시장에서는 25bp(0.01%포인트) 금리 인상 결정 후 이주열 총재의 비둘기파적 기자회견을 기대하고 있다"며 "다음 인상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시그널을 줄 경우 환율이 상승 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시장에서 원화 강세가 흐름을 탄 상황에서 이 총재의 발언만으로 추세를 되돌리기 어려울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원/엔 재정환율은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100엔당 966.03원으로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966.17원)보다 0.14원 올랐다.

heev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