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3.11
0.06%)
코스닥
1,149.44
(14.97
1.2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손흥민, 프리미어리그 진출 후 첫 헤딩골

입력 2017-12-14 08:08  

손흥민, 프리미어리그 진출 후 첫 헤딩골
브라이턴전 후반 42분 헤딩골…2015년 8월 토트넘 입단 후 처음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오른발, 왼발을 가리지 않는 손흥민이 이번엔 '머리'로 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턴 호브 앨비언과 홈 경기에서 1-0으로 앞선 후반 42분 골 맛을 봤다.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오른쪽 크로스를 헤딩으로 방향을 바꿔 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이 헤딩골을 기록한 건 2015년 8월 프리미어리그 진출 후 처음이다.
그는 잉글랜드 진출 첫 시즌인 2015-2016 시즌에 총 8골을 넣었다. 오른발로 6골, 왼발로 2골을 만들었다.
2015년 9월 18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카라바흐전에서 기록한 토트넘에서의 첫 골은 오른발에서 터졌다. 왼발 첫 득점은 이틀 뒤 프리미어리그 크리스털 팰리스 전에서 기록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에도 양발을 가리지 않았다. 2016-2017시즌 기록한 총 21골 중 오른발로 13골, 왼발로 8골을 터뜨렸다. 헤딩으론 골을 만들지 못했다.
올 시즌엔 브라이턴과 경기 전까지 7골을 기록했다. 시즌 1∼3호 골은 모두 왼발로 만들었다. 4, 5호 골은 오른발로 작렬했다.
6호 골을 왼발, 7호 골을 오른발로 기록한 손흥민은 브라이턴전에서 짜릿한 헤딩으로 골망을 출렁였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