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 송파구는 다음 달 3∼10일 송파N인터넷방송국에서 '2018 겨울방학 송파 어린이 방송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방송 아카데미는 구정 소식을 전하는 '송파N방송'을 체험해보고, 전문 방송 인력을 만나보는 행사다.
참가 초등학생들은 2개 반으로 나눠 3일간 방송 시스템 체험 교육, 프로그램 아이디어 회의·대본 작성, 야외 촬영·스튜디오 녹화, 카메라 테스트, 애니메이션 더빙 등을 한다.
아나운서와의 대화 시간과 직접 만든 영상을 감상하는 시간도 있다.
박춘희 송파구청장은 "현장 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아이들에게 풍부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ts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