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코스닥 지수가 15일 장 초반 880선을 '터치'하면서 증권주도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오전 9시18분 현재 증권업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6% 올랐다.
키움증권[039490](8.32%)을 비롯해 KTB투자증권[030210](5.29%), 유안타증권[003470](4.89%), DB금융투자[016610](3.94%), NH투자증권[005940](2.50%), 대신증권[003540](2.30%), SK증권[001510](2.02%) 등 증권주가 줄줄이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이 중 키움증권과 DB금융투자, NH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071050]는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코스닥 지수는 이날 개장 직후인 오전 9시9분 883.37까지 치솟으며 랠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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