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학그룹 최재호 회장이 '경남대학교 제37대 총동창회장'에 뽑혀 2년간 활동하게 됐다. 무학그룹은 최 회장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역할을 찾던 중 총동창회장 자리를 제의받아 이를 수락했다고 24일 밝혔다. 최 회장은 "동문회관 건립, 동창회 장학재단 설립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13만 동문과 함께 총동창회와 모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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