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KTB투자증권[030210]은 31일 뉴트리바이오텍[222040]이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모두 올렸다.
김영옥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47.0% 증가한 385억원, 영업이익은 58.5% 늘어난 34억원으로 계절적 비수기에도 중국향 공급이 활발해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과감했던 투자는 일단락돼 비용부담 완화국면 진입이 예상되며, 올해 미국과 호주 법인의 생산이 본격화하면서 내년 이익회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건강기능식품 업종 중 최선호주(top-pick)"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적극 매수'(strong buy), 목표주가를 3만원에서 4만1천원으로 각각 올렸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