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OCI[010060]가 1조원이 넘는 폴리실리콘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6일 장 초반 강세다.
OCI는 이날 오전 9시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4.29% 오른 15만8천원에 거래 중이다.
OCI는 중국 업체 룽지 솔라와 1조1천10억원 규모의 폴리실리콘 공급 계약을 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의 40.2%에 해당하는 규모다.
OCI는 이번 계약을 통해 군산(5만2천t)과 말레이시아(2만t)에서 생산하는 폴리실리콘 제품의 안정적인 판매처를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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